기금 설립·中선박에 수수료·세금 공제·백악관 사무소 설치 등 18개 항목…中 견제 목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미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의회 합동회의에서 연설하는 동안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R-LA)이 박수를 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행정명령조선업미국대선관련 기사'휴전' 미중, 관세 인하·중단…한화오션 자회사 제재도 유예(종합)'필리조선소' 수용부터 쟁점…핵잠수함 도입 각론 만만찮다美 기술지원·조선소·원자력 협정 개정·…핵잠 건조, 이제부터 '디테일 싸움'트럼프 "한국은 조선업 마스터"…관세협상 승부수는 '마스가'불합리한 한미 비자 제도, 본격 손 본다…'E-4' 신설 가능성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