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조선소 '美 방산업체 지정' 땐 '수입' 절차 거쳐야…'한국형' 추진에 차질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이냐, 신규 협정 체결이냐 등 실무 논의 의제 산적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월 26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한화 필리조선소에서 열린 '스테이트 오브 메인'호 명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무궁화대훈장을 수여 받고 있다. (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핵추진잠수함트럼프필리조선소핵잠수함허고운 기자 병무청 "6·3 지방선거 전 입영 청년 투표권 보장"안규백 "핵잠·4군체제 완성해야"…해군·해병대 현장지휘관 특별강연김예원 기자 방진회, 크로아티아 방산협회와 협력의향서 체결"국방백서, 대졸 아니면 읽기 어렵다…공공문서 역할 하도록 쉽게 써야"관련 기사매출 24%↑, 영업익 33%↓…한화시스템 '수수께끼' 실적 왜?흔들리는 관세, 달리는 조선…'한·미 조선해양 협력 센터' 준비 착착DB證 "한화오션, 특수선 중심 재평가 기대…목표가 18만원""한화, 필리조선소 확장 추진…美서 두번째 조선소 인수도 검토"'美 황금함대' 트럼프 콕 집은 한화만? HD현대·삼성重도 승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