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정치적 승인'으로 큰 틀 확정…세부 협의는 이제 본격화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9일 한미정상회담 장소인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월 26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한화 필리조선소에서 열린 '스테이트 오브 메인'호 명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AFP=뉴스1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5.10.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핵추진 잠수함핵잠수함트럼프필리조선소우라늄허고운 기자 보훈부, '국민주권 시대 국가보훈 정책' 포럼 4차례 개최보훈장관, 이일영 중위 유가족에 '6·25전쟁영웅 선정패' 수여김예원 기자 "군 자살, '고위험군 식별→장병 회복력 강화'로 패러다임 바꿔야"곽종근 "12·3 비상계엄 위법성 판단 못 한 건 잘못…부하들에 미안"관련 기사"핵잠 건조 위해 방산·조선 등 한미 산업·제도 긴밀한 결합 필요"[트럼프 1년]李·트럼프 실용주의 '케미' 순항…'北·팩트시트 이행' 남은 과제[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