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관세전쟁 및 '51번째 주' 위협에 분노 고조캐나다 오타와의 카페 모닝 아울에 '아메리카노' 대신 '캐나디아노'가 등장했다.(CTV 갈무리).관련 키워드미국캐나다트럼프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캐나다 총리 "中이 훨씬 예측가능"…트럼프 관세 맞고 시진핑과 무역 합의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영국 정치인들 "FIFA, 미국 월드컵 개최권 박탈해야" 요구"아이슬란드는 美52번째 주"…트럼프 측근 대사의 경솔한 입카니 加총리 "中과 교역 확대"…시진핑 "양국관계 새 장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