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관세전쟁 및 '51번째 주' 위협에 분노 고조캐나다 오타와의 카페 모닝 아울에 '아메리카노' 대신 '캐나디아노'가 등장했다.(CTV 갈무리).관련 키워드미국캐나다트럼프미국대선김예슬 기자 북한, 유엔 '대북제재 감시팀'에 반발…"불법 정치 모략"무인기 '확전' 피한 남북, '관리형 대치' 국면 전개관련 기사美대법 '상호관세' 위법성 판단 연기…트럼프 행정부는 '플랜B' 준비美연방대법 트럼프 관세 판결 임박…"기업들 218조원 환급 준비 분주”트럼프 북극 야심에 캐나다 경계 강화…국방비 8.5조 증액'트럼프 관세' 대법 판결 임박…美재무 "패소시 협상력 상실"마크롱 "美, 동맹 등지고 국제규범 벗어나…신식민주의"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