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관세전쟁 및 '51번째 주' 위협에 분노 고조캐나다 오타와의 카페 모닝 아울에 '아메리카노' 대신 '캐나디아노'가 등장했다.(CTV 갈무리).관련 키워드미국캐나다트럼프미국대선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앤 크루거 "美 빠진 'WTO-1' 구상…韓 등 중견국 연대 필수"트럼프 '협상 vs 증파' 혼선…한국, '美 보폭·이란 소통' 이중고'TSA 결근 사태' 뉴욕 공항 착륙 여객기, 소방차 충돌…2명 사망(종합)트럼프 '나토는 종이호랑이' 조롱…"유가 불만만 많고 전쟁엔 불참"트럼프, 호르무즈 면전압박…다카이치, 에너지·방산 '측면지원'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