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키이우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2025' 포럼 중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과 희토류 협상은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2.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미국과 광물협정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푸틴 “희토류 채굴 로드맵 마련하라”…·北·中 접경 교통망도 강화 지시"다음은 우크라"…'가자 휴전' 활짝 웃은 트럼프, 푸틴 노려본다미-우크라, 우크라 재건 투자기금에 7500만달러씩 출자…'광물협정' 일환트럼프, 中관세부과 압박 속 美中 4차 고위급 무역협상 돌입李대통령, 트럼프와 30분 공개회담…'젤렌스키 참사' 그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