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트럼프와 30분 공개회담…'젤렌스키 참사' 그 자리

한국시간 오늘 밤 1시15분 백악관 집무실서 양자회담 후 오찬회담
남아공 대통령 등에 '앰부시 외교' 연출…'사전협상 난항'에 트럼프 돌발 압박 주목

본문 이미지 - 지난 2월 28일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의 대통령 집무실(오벌 오피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카메라 앞에서 회담을 갖고 있다. ⓒ AFP=뉴스1
지난 2월 28일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의 대통령 집무실(오벌 오피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카메라 앞에서 회담을 갖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과 정상 회담 중 "백인 학살설은 사실" 뉴스 기사가 담긴 인쇄물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05.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과 정상 회담 중 "백인 학살설은 사실" 뉴스 기사가 담긴 인쇄물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05.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부터 2박3일간의 방미 일정을 시작한다. 정상회담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취임 후 처음으로 대면하는 이 대통령이 '한미동맹 강화'라는 큰틀에서 통상·안보 협상을 풀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부터 2박3일간의 방미 일정을 시작한다. 정상회담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취임 후 처음으로 대면하는 이 대통령이 '한미동맹 강화'라는 큰틀에서 통상·안보 협상을 풀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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