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재무장관 만난 후 연설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 <자료 사진>ⓒ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스콧 베센트미국대선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트럼프, 뉴욕서 열린 US 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전 관람美재무부, 보우소나루 재판 맡은 브라질 대법관 제재김준형 "한대행 때 이미 트럼프 정부에 관세 각서 수준 해줬을 수도"한미 외교장관 통화…조태열 "관세, 시간 갖고 협의" 당부(종합)의약품·영화에도 美관세 예고…이번주 한미 실무협의 촉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