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협의때 美 동맹·FTA 체결국으로서 차별성 고려해달라"…루비오 "적극 협력"국무부 "한미동맹 현대화, 공동의 경제·안보 목표 맞춰 진전시키기로 합의"뮌헨안보회의(MSC)에 참석차 독일에 출장중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지난 2월 15일(현지시간) 오전 독일 뮌헨 바이어리셔 호프 호텔에서 마코 루비오 미 외교장관과 양자 회담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15/뉴스1관련 키워드조태열루비오미국대선트럼프관세류정민 특파원 美국무 "중동 체류 미국인 9천명 귀환…1500~1600명 남아"트럼프, 환율 대응에 관세 활용 시사…"요요처럼 흔드는 국가 있어"정윤영 기자 "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정부, 이란 사태 사흘째 총력 대응…교민 안전·정세 파악에 총력(종합)관련 기사한미 외교장관 통화…조태열 "관세 협의, 시간 갖고 협의" 당부새 정부 외교 과제 무겁다…'트럼프·시진핑 방한·한일 수교 6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