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리애나와 래퍼 에이셉 라키가 2024년 12월 2일 런던에서 열린 패션 어워드에 도착하자마자 레드 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2.03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리애나에이셉 라키무죄LA김경민 기자 미얀마 정부, '27년형' 아웅산 수치 형량 6분의 1 감형"범인은 중국인" 허위정보 난무…日초등생 살해 양아버지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