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리애나와 래퍼 에이셉 라키가 2024년 12월 2일 런던에서 열린 패션 어워드에 도착하자마자 레드 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2.03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리애나에이셉 라키무죄LA김경민 기자 "머리·손 거의 절단될 뻔"…174명 구한 기장, 의사 승객이 응급 치료네타냐후 "플라이두바이 사건, 이란 연루 판단하기엔 아직 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