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리애나와 래퍼 에이셉 라키가 2024년 12월 2일 런던에서 열린 패션 어워드에 도착하자마자 레드 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2.03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리애나에이셉 라키무죄LA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