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군 15일 하루 261건 전투 벌여…올해 가장 많아나토 "더 강한 압박 예상"…러 남부, 우크라 드론 공격에 1명 부상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아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 70세의 발렌티나가 2022년 12월 13일 자원봉사 단체 채플린 패트롤에 의해 대피한 후 포크롭스크 기차역에서 기다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나토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그린란드' 백악관 3자회담 빈손…트럼프 "덴마크, 중·러 못막아"(종합)위트코프·쿠슈너, 푸틴과 모스크바 회담 추진…러 "접촉에 열려 있다"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입다문 나토…유럽 "너무한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