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 후커 전 미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이 18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우드로 윌슨 센터가 주최한 한미동맹 70주년 관련 세미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정무차관권영미 기자 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음란물 제조기' 그록 규제 나선 英…머스크는 '파시스트' '감옥 섬' 독설관련 기사'팩트시트 불씨 꺼질라'…정부, 한미 원자력 협력 논의 '속도전' 초점위성락, 美에너지장관과 1시간 넘게 면담…핵잠·우라늄 논의 주목정부, 원자력 협정 '개정' 앞두고 '잠재 핵능력 우려' 불식 주력외교1차관, 후커 美 정무차관 면담…한반도 정세·대북 공조 논의정의선, 日 '한미일 경제대화' 참석…이재용도 참석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