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조야 설득 논리 본격 가동…중간선거 전 협상 동력 확보 노려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이 지난 1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국무부에서 크리스토퍼 랜다우 국무부 부장관과 한미 외교차관회담을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우라늄농축재처리핵잠팩트시트정윤영 기자 테헤란 탈출 전야, 김밥 싼 대사관…교민 버스 출발 직후 '펑펑' 공습조현, 중동사태 속 '이프타르 만찬' 주재…이란은 불참 결정(종합)관련 기사[영상] 이란 경제 '급소' 하르그섬 점령?…트럼프, 지상군 투입 카드 만지작"이란 농축우라늄 회수, 특수부대론 부족…상당한 지상군 필요"IAEA "이란 60% 농축우라늄 절반, 이스파한 지하터널에 있을 것"[영상] 이란 하메네이 후계자로 차남 모즈타바…美 특수부대 투입 검토이란 외무 "지상군 교전 능력 충분…영토 진입 시 즉각 섬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