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캘리포니아·미시간·텍사스 등 주요 도시서 거센 반발"머스크 뽑은 적 없다"·"최악의 대통령"…"천안문 탱크맨 되겠다" 각오도5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州) 세인트폴의 미네소타 주 의사당에서 시위대가 프로젝트 2025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반대하는 50501 운동 시위에 참석하고 있다. 25.02.0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새크라멘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다. 25.02.05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행정명령반대시위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미네소타 법원, ICE 요원 행동제한 판결…"평화시위자 보복성 체포 금지"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트럼프가 자금 끊은 자유아시아방송, 내주 대북 방송 재개트럼프 주변서도 "이란 대규모 폭격, 정권붕괴 대신 확전 우려"'미네소타 반란법 발동' 트럼프 위협 위험하다…"이례적·불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