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상황 시 군대 투입 권한 부여…200여년간 발동 30번뿐전문가 "현재로선 적용 가능 상황 아냐"…법적조치 뒤따를 가능성15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세관국경보호국(CBP) 요원들이 이민세관단속국(ICE) 반대 집회 중인 시위대와 대치하고 있다. 2026.01.15.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니애폴리스ICE이민세관단속국반란법주방위군윤다정 기자 "中 대일 공세 2~3년 계속될 것…관계 개선할 동기 없어"트럼프 '이란 전쟁 반대' 공화 하원의원 공개저격…"당의 재앙"관련 기사"韓근로자 추방" 美국토안보장관, 트럼프 2기 각료 첫 경질(종합)트럼프 국정연설 인근서 美민주당 맞불집회…"11월엔 바꿔내야""미네소타 약탈한 소말리아 해적들"…트럼프, 이민자 맹비난"신입에 헌법 위반 가르치라니"…美 이민단속국 교관 결국 사직美메릴랜드주, ICE 구금시설 건설 중단 소송…"의견수렴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