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상황 시 군대 투입 권한 부여…200여년간 발동 30번뿐전문가 "현재로선 적용 가능 상황 아냐"…법적조치 뒤따를 가능성15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세관국경보호국(CBP) 요원들이 이민세관단속국(ICE) 반대 집회 중인 시위대와 대치하고 있다. 2026.01.15.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니애폴리스ICE이민세관단속국반란법주방위군윤다정 기자 후티, 리야드 공항 연쇄 공격 주장…美, 자국민에 "경계 강화" 권고(종합)몽골 전역 곰 출몰 급증…울란바타르서 1명 숨지고 1명 중상관련 기사트럼프, 중간선거 즈음 내란법 발동하나…"배제 안 해"(종합)美민주당 앨 그린, 트럼프 탄핵안 또 발의…실현 가능성 적어"손만 대면 쓰러진다"…美 ICE 요원에 '전기충격장갑' 지급 추진美ICE, 이번엔 휴스턴서 멕시코男 총격 사살…"차량 돌진" 주장'텍사스 ICE 구금시설 습격' 한인 안티파 수장 징역 100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