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원료로 만들어 멕시코·캐나다 국경 통해 美 유입…트럼프 "국민 생명 보호할 것"전문가들 "관세 부과로 펜타닐 유통 못 막아…관세의 무기화 위한 명분쌓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행정명령에 서명을 한 뒤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5.02.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멕시코 사상 첫 여성대통령인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2일 집무실인 국립궁전에서 첫 아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0.02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멕시코에서 미국 애리조나주로 들어온 트럭에서 발견된 펜타닐(합성마약) 2019.1.3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펜타닐캐나다멕시코중국미국대선김예슬 기자 이산가족 사망자 10만 명 넘어…생존자 65%가 70대 이상 고령자통일부 "안보실과 갈등 없어…앞서간다는 지적 동의 안 해"관련 기사트럼프, 멕시코에 미군 투입 압박…"마약 카르텔, 합동작전 하자"트럼프 "中, 미국 상품에 시장 개방할 것…시진핑과 좋은 관계"트럼프 "관세 판결 패소하면 美 망할 것…보상금 수조 달러"멕시코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미군 주둔, 논의 대상 아냐"'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연기…美재무 "위법 판결시 환급 자금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