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사상 첫 여성대통령인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2일 집무실인 국립궁전에서 첫 아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10.02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멕시코에서 미국 애리조나주로 들어온 트럭에서 발견된 펜타닐(합성마약) 2019.1.3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펜타닐캐나다멕시코중국미국대선김예슬 기자 [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누가 봐도 후계자인 주애…'확정 이르다' 신중론 제기되는 이유는?관련 기사미국이 쫓던 마약조직 거물 멕시코서 체포…'마약테러' 첫 기소美대법 관세판결에 중간선거까지…2026년 세계 흔들 정치이벤트美, 펜타닐 '대량살상무기' 지정에…멕 대통령 "근본대책 아냐"[오늘 트럼프는] "우크라 종전, 어느 때보다 가까워져"트럼프, 펜타닐 '대량살상무기' 지정…"어떤 폭탄보다 많이 죽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