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대두 구매 약정 비롯 현안 논의 전망2025년 4월17일 중국과 미국 국기가 나란히 중국 베이징의 한 기술 기업 밖에서 휘날리고 있다. 2025.04.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중국협상김경민 기자 칭화대 옌쉐퉁 "핵 아닌 디지털기술로 강대국…개혁·통합 필요"[NFF2026]美CSIS 사일러 "韓, 새우 신세 벗고 '착한 고래' 되어야"[NFF2026]관련 기사"트럼프-시진핑, AI 핫라인 논의…오작동 등 핵처럼 관리 필요"'승리' 선언한 트럼프 '1주일내 타결' 시사…이란은 딴소리 '안갯속'칭화대 옌쉐퉁 "핵 아닌 디지털기술로 강대국…개혁·통합 필요"[NFF2026]美CSIS 사일러 "韓, 새우 신세 벗고 '착한 고래' 되어야"[NFF2026]美무역대표 "트럼프, 시진핑과 회담서 이란 에너지 구매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