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평균 820회 이착륙…여객기에 군용 헬기 겹쳐 항공 교통량 한계치조종사 등 실무진 꾸준한 우려 제기…육군장관 지명자 "예방 가능했다"29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로널드레이건공항 근처 포토맥강 근처에서 발생한 항공기와 군헬기 간 충돌 추락 사고로 현지 소방당국 및 경찰 등의 수색 및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워싱턴여객기참사추락로비미국권진영 기자 법무부 출국심사 시스템 장애, 140분 걸려 복구…44편 출항 지연(종합)'계엄 2인자' 김용현 측, 2심 무기징역 구형에 "무죄 선고돼야"관련 기사제주항공 참사 일부 유족, 미국 법원에 보잉 상대 손배소한 대행 "한미 통상협의, 상호이익 되는 해결책 물꼬 틀 것"美 워싱턴 레이건공항서 여객기 간 충돌…사상자는 없어[뉴스1 PICK]불타고 뒤집힌 여객기서 '사망 0명'…美여객기 생존의 비결종횡무진 머스크, 항공관제도 손본다…워싱턴 여객기 참사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