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부 지역 한 군부대 비행장에서 수갑을 찬 이주민들이 군용기에 탑승하고 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24일(현지시간) 엑스 계정에 게재한 사진이다.(출처 :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엑스 계정)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대미국대선불법이민콜롬비아관세류정민 특파원 방미 여한구 "美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종합)여한구 "美대법 IEEPA 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정지윤 기자 케이뱅크 최고 연 6.7% '궁금한 적금' 100만좌 돌파…출시 1년여 만글로벌 강달러에 환율 다시 상승세…3.7원 오른 1461.3원 출발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인터뷰전문]정은혜 "현금 투자 200억 달러 상한선, 한미 신뢰의 의미""쇠락하는 美 구할 자는 나뿐"…트럼프 취임사 뒤덮은 팽창주의[속보]트럼프 "역사적 행정명령 서명할 것…남쪽국경 긴급 사태선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