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부 지역 한 군부대 비행장에서 수갑을 찬 이주민들이 군용기에 탑승하고 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24일(현지시간) 엑스 계정에 게재한 사진이다.(출처 :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엑스 계정)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대미국대선불법이민콜롬비아관세류정민 특파원 美국무부, 韓정보통신망법에 "심각한 우려"…통상마찰 비화 우려(종합)트럼프, 젤렌스키 만나 "합의 최종단계"…푸틴과는 75분 통화정지윤 기자 NH농협금융 이찬우 "기술혁신·농업상생…성장로켓 점화해 미래금융 도약"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은행권, 신뢰·포용·선도 집중해야"[신년사]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인터뷰전문]정은혜 "현금 투자 200억 달러 상한선, 한미 신뢰의 의미""쇠락하는 美 구할 자는 나뿐"…트럼프 취임사 뒤덮은 팽창주의[속보]트럼프 "역사적 행정명령 서명할 것…남쪽국경 긴급 사태선언 "트럼프 '대규모 추방'에 맞선 바이든 "90만명 보호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