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에 대한 국가 보호 보장' 행정명령에 서명미국-멕시코 국경지에 병력 1500명 추가 파견인도에서 온 이민자 여성이 지난해 6월 25일(현지시간) 딸을 안은 채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국경을 따라 걸어가고 있다. 2024.06.25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남부국경멕시코이민자추방행정명령권진영 기자 '10명 부상' 화재 소공동 캡슐호텔…50대 일본인 여성 아직 의식없어'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합동감식…일본인 관광객 의식불명관련 기사튀르키예로 3번째 이란 미사일 발사…나토 방공망이 요격레오14세 교황, 중동전쟁 희생자 애도…"무고한 생명 안타까워"인권단체 "이스라엘, 레바논 주거지에 백린탄 공격…국제법 위반"중동 전쟁 사망자 계속 증가…이란 1300명, 레바논 120명 넘어서이란 "중재 시작" 美 "무조건 항복"…전쟁 7일째 격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