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세이즈 산불 11%·이튼 산불 15% 진압피해액 약 200조 이상…캐나다·멕시코도 지원 인력 파견9일(현지시간) 팰리세이즈 산불이 휩쓸고 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인근의 펏픽 팰리세이즈에서 불에 탄 주택들이 보인다. 2025.01.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산불미국캘리포니아로스앤젤레스LA진압정지윤 기자 쌀쌀해지니 '웜니스'가 대세…얼어붙은 몸 녹일 온열가구 '주목'[강추아이템]군 장병 5~10% 할인 혜택…소진공, 군산 상권 활성화 나선다관련 기사美캘리포니아 산불, 강풍 타고 무섭게 확산…1만 6000명 대피령경기도, 온실가스 관측 '경기기후위성 2호기' 발사 성공현대차그룹, 네팔·티베트 홍수 피해 복구에 50만달러 지원뉴욕증시, 미·이란 교전 재개에 인플레 불안…다우 0.70% 하락美 남서부·중남부에 '치명적 열돔' 덥쳐…일부 최고기온 46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