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지역에서 워싱턴까지 최대 38㎝ 폭설과 강풍·진눈깨비 등 예상7000만 명이 기상 경보 발령 지역에 거주…일부 주는 비상사태 선포5일(현지시간) 미국 캔자스주 쇼니 지역에서 한 차량이 눈에 덮인 도로를 지나가고 있다. 2025.01.05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폭설진눈깨비눈보라얼음폭풍겨울폭풍관련 기사美 절반 덮친 '역대급' 겨울폭풍…88만 가구 정전·20개주 '비상사태'美동남부 거대 겨울 폭풍 강타…13만 가구 정전·항공기 4000편 결항美중·동부 25일까지 눈폭풍…'미국인 절반' 폭설·한파 영향권북극 한파에 미 전역이 꽁꽁…따뜻한 남부도 25cm 이상 눈폭탄미국 중동부 강력한 겨울 폭풍 비상…"6000만명 북극한파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