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립기상청 "캔자스, 미주리 10년 만에 최대 폭설"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한 남성이 길을 건너가고 있다. 2024.12.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겨울 폭풍신기림 기자 바이낸스, 北해커에 63억달러 피해…비트코인 추가 하락 우려(종합)日銀, 13년만에 물가 2% 목표 도달 인정…12월 금리인상 길 열려(종합)관련 기사엘니뇨로 해수 온도 150일 연속 최고치 경신…남미 폭우·산사태 속출2026 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시인 앤 카슨…역대 수상자는초강력 폭풍 '노리스터' 美북동부 강타…1명 사망·13만 가구 정전미국 동부서 통신망 장애로 항공편 무더기 결항"통조림 비축하라"…영국 정부, '극한 기후' 생존 대비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