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립기상청 "캔자스, 미주리 10년 만에 최대 폭설"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한 남성이 길을 건너가고 있다. 2024.12.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겨울 폭풍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핀란드 영하 35도 혹한에 공항 셧다운…관광객 수천명 고립美 주택용 전기요금, 내년에도 4% 오른다…중간선거 변수 부상미국 동부 '눈폭탄', 서부 '물폭탄'…1500편 항공기 무더기 결항美캘리포니아 성탄절 폭풍에 최소 3명 사망…LA 일대 비상사태'전쟁 참화' 가자지구에 폭풍 강타…기아·저체온증 '설상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