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습 피해 건물 지붕 붕괴…피난민 임시 거처도 침수저체온증에 생후 2주 영아 숨져…유엔 "주민들 동사 위험"17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남부 칸 유니스의 자선 급식소 앞에서 한 팔레스타인 피난민 여성이 식량 배급을 기다리고 있다. 2025.12.17.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하마스윤다정 기자 '예수상 망치질' 이스라엘軍 파장 확산…美보수진영도 '부글'日 육상자위대 전차 훈련 중 폭발 사고…3명 숨지고 1명 다쳐관련 기사트럼프의 평화위원회, 두바이 DP월드와 가자지구 재건 논의서안 정착촌 재건한 이스라엘, 인근 팔레스타인 마을 철거 명령유럽, '두 국가 해법' 지지 재확인…"논의 테이블에 다시 올려야"이스라엘, 20년전 철수 서안 사누르 정착촌 재건…"역사 시정"홍해 후티 잡던 美아이젠하워 항모, 장기정비 중 화재 '화들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