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파나마에 운영권 양도 후 25년 만…중국 견제 목적으로 분석트럼프 취임 후 외교 방향이라는 평가7일 (현지시간) 파나마 시티에 있는 파나마 운하를 화물선 2척이 통과를 하고 있다. 2024.10.0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파나마 운하이창규 기자 트럼프, 연준 의장 후보 케빈 해싯 "지금 자리에 두고 싶어"마차도 "베네수, 민주주의 전환 확신…내가 차기 지도자 선출될 것"(종합)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미국인 17%만 '그린란드 인수' 지지…군사력 사용 찬성은 10%뿐[김화진 칼럼] 미국은 그린란드를 손에 넣을까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입다문 나토…유럽 "너무한 거 아냐?"파나마 정부 "미군과 파나마운하 보호 합동 군사훈련 시작"트럼프, 베네수 다음은 어디?…파나마·그린란드 '베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