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범도 사망한 채로 발견…바이든도 사건 보고받아2013년 12월 미국 코네티컷주 도시 뉴타운 소재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에서 총격범이 사용한 AR-15 소총을 당시 현지 경찰이 입수해 공개했다. AR 계열 소총은 미국 가정에 가장 널리 보급된 반자동 소총으로 각종 총격 사건에 자주 등장한다. 2023.12.14.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총기난사미국총격사건미국총기난사총격관련 기사"챗GPT가 총기난사 방조"…오픈AI, 캐나다 주정부에 피소9·11 테러 25주년…"미국인, 해외테러보다 국내 극단주의 더 우려"美미니애폴리스 아파트 총격사건…출동 경찰 2명 사망·3명 부상"경고 무시하고 총 선물"…美학교 총기 난사범 父, 살인죄로 징역 15년美시애틀 축제 총기난사 15세 용의자 체포…19세 사망자는 공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