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 공동성명, "유럽과 인도·태평양 안보 심각한 영향"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10월 2일 서부지구의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 훈련기지를 현지 시찰하면서 전투원들의 훈련실태를 료해(파악)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군파병우크라이나전쟁푸틴젤렌스키쿠르스크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산케이 "러, 2023년 7월 김정은에 파병 요청…北전사자 2288명"러 외무부 "북러 관계, 질적으로 새로운 동맹 수준으로 발전""트럼프, 김정은 만나면 북핵 묵인과 종전협정 논의 예상"우크라 "러 주둔 북한군 8500명…향후 3만∼5만명까지 늘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