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군 소속으로 국경 방어"…누적 투입 병력 최대 2.5만명 추정(평양 노동신문=뉴스1) = 러시아 파병으로 공을 세운 북한 군인들이 러시아로부터 훈장을 받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유철종 전문위원 푸틴, 방러 흘라잉 미얀마 대통령과 회담…러·미얀마 밀착 가속우크라, 모스크바에 또 대규모 드론 공습…"620대 날아들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