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지지 집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4.10.2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머스크 위고비GLP-1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고형차 이름이 '위고○○'?…"살빼는 약으로 둔갑한 음료광고 기승"살 빠졌는데 '쾌감' 사라졌다?…GLP-1 감량약, 성기능 부작용 보고[김규빈의 저널톡]"나도 한번 맞아볼까"…홀쭉해진 빠니보틀, '기적의 비만치료제' 뭐길래'위고비 성분' 암 발병 위험 30~42% 감소…'삭센다'는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