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김선민 의원 "사기 수준…실효적 처벌 시급"최근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 주사제가 큰 인기를 얻으며 다이어트를 둘러싼 사회적 관심이 커진 가운데 일반 식품을 '먹는 위고비', '다이어트약'으로 속여 판 업체들이 늘고 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김선민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위고비마운자로식품의약품안전처김선민GLP-1비만약킴카다시안고형차강승지 기자 "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이정민 한림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 다빈치 담낭절제술 500건 달성관련 기사"왜 살 안빠지나 했네"…'가짜 비만약' 확산에 정부 칼 빼든다미국 전역에 판매 시작한 '먹는 위고비' 국내 출시는 언제?'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마운자로 日 직구 막혔다"…비만약 해외 반입 제한에 이용자들 '한숨'"비만율 남성이 여성 2배인데…위고비 임상 참여 73%가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