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김선민 의원 "사기 수준…실효적 처벌 시급"최근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 주사제가 큰 인기를 얻으며 다이어트를 둘러싼 사회적 관심이 커진 가운데 일반 식품을 '먹는 위고비', '다이어트약'으로 속여 판 업체들이 늘고 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김선민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위고비마운자로식품의약품안전처김선민GLP-1비만약킴카다시안고형차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관련 기사"AI 가짜 의·약사 부당광고 손 본다"…식약처 '긴급대응단' 출범식약처, '위고비·마운자로' 표방 식품 집중 점검"왜 살 안빠지나 했네"…'가짜 비만약' 확산에 정부 칼 빼든다미국 전역에 판매 시작한 '먹는 위고비' 국내 출시는 언제?'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