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십 사라지고 강압 시작됐다""최대 압박 전략, 엇갈린 결과 낳을수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9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브라운스빌에 위치한 우주 발사시설 ‘스타베이스’에서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 우주선 스타십의 여섯 번째 지구궤도 시험비행을 참관하기 위해 빨간색 ‘MAGA 모자’를 쓰고 도착하고 있다. 2024.11.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북한이란관세캐나다멕시코중국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美국무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준비 돼…일정 잡힌 것 없어"북미대화 낙관론 경계한 靑…한미관계 난기류 속 속도조절"바이낸스, 해킹 관련 FBI 등 공조"…트럼프 "北 배후 여부 조사"(종합)국민 37.4% "연내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낮아"…"높다"는 18.3%靑 "북미대화 특별한 정황 없어…美 비자 문제, 한미 현안과 연결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