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닐 단속하라" 중국에도 10% 추가 관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9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브라운스빌에 위치한 우주 발사시설 ‘스타베이스’에서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 우주선 스타십의 여섯 번째 지구궤도 시험비행을 참관하기 위해 빨간색 ‘MAGA 모자’를 쓰고 도착하고 있다. 2024.11.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멕시코캐나다김예슬 기자 트럼프, '최대한의 압박'으로 이란에 강경 메시지…협상 주도권 싸움北, 유엔 인권결의안에 반발…통일부 "비난 수위 다소 높아져"(종합)관련 기사[트럼프관세 1년] 美 다시 위대하게? 성장 대신 물가만 올렸다쿠바 대통령 "최근 미국과 회담…대화 통한 해결책 모색"미국, 유가 급등에 '미국 선박만 이용' 규제 30일간 푼다정부, 美 301조 조사에 "이익 균형 존중…불리한 대우 없어야"(종합2보)美 301조 조사 착수…"韓 15% 관세 사수 전망, 대미투자 1호 서둘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