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 참여한 경매에서 6분만에 최저 추정가격 5배로 팔려구매자 "며칠 내로 바나나 먹을 것…독특한 미술 경험 일환"지난 10월 25일 미국 뉴욕의 소더비스 전시장에서 한 관람객이 이탈리아 예술가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작품 '코미디언'을 바라보고 있다. 2024.10.25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코미디언바나나마우리치오 카텔란소더비스경매관련 기사"전에는 먹기만 했는데"…佛박물관 바나나 작품 '코미디언' 도난"이것은 작품인가 식품인가"…86억 바나나, 관람객이 또 꿀꺽1.5억원짜리 카텔란 '바나나' 먹은 서울대생 "배고파서"…손해배상은?바나나 하나가 1억4000만원?…부산엔 '좀비'가 상륙했다운석 맞은 교황, 입구엔 노숙자, 공중 매달린 말…리움미술관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