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전시로 가장 논쟁적 작가 마우리치오 카텔란 'WE'展 "아티스트 말 듣지 말고 자의적 해석"…7월 16일까지 무료 관람
리움미술관에서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개인전 '위'(WE)가 시작했다. 사진은 카텔란의 대표작 중 하나인 1999년작 '아홉 번째 시간'. 교황 요한 바오르 2세가 운석에 맞아 쓰러진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처음 제작할 당시 서 있는 조각이었으나 카텔란이 힘이 없다고 생각해 운석을 떨어뜨려 넘어뜨렸다. 2023.1.30/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
리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마우리치오 카텔란 전시 '위'(WE)의 전시장 모습. 박제 말 '노바첸토'와 회화 작품 '아버지'가 보인다. 2023.1.30/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
이탈리아 작가 마우리치오 카텔란이 한국을 찾았다. 현대미술계의 가장 논쟁적인 작가로 꼽히는 그의 작품 '그'(Him)가 전시된 모습. 2023.1.30/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
WE 전경 5_Courtesy of Maurizio Cattelan_사진 김경태 Kim Kyoungtae (리움미술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