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같은 박물관서 관람객이 바나나 먹어치우기도지난해 5월 7일(현지시간) 한 관람객이 프랑스 메스 퐁피두-메스 박물관에 전시된 이탈리아 시각 예술가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작품인 '코미디언'을 관람하고 있다. 2025.05.0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나나코미디언프랑스퐁피듀마우리치오 카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