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안 만장일치 통과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1기 임기 당시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위대들이 대통령의 이민정책을 반대하며 “이민자들이 미국을 위대하게 만든다” 행진을 하고 있다. <자료 사진>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LA 피난처 도시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트럼프, 시카고에 軍투입 시사…"왜 전쟁부로 바꿨는지 알 것"트럼프, 시카고도 주방위군 배치 준비…군 기지에 지원 요청트럼프 "워싱턴 D.C.에 주 방위군 800명 배치…수도 되찾을 것"(종합)트럼프 "LA·시카고·뉴욕 등 민주당 도시부터 이민자 강력 추방"트럼프, 불법이민에 칼 뺐다…"국경에 1만 병력 투입 계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