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파병 북한군 취약한 상태…더 많은 병력 파병말라는 경고"쿠르스크 러·북한군 먼저 공격 예상…공격 효과 무력화에이태큼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지난 8월 20일(현지시간) 러시아 쿠르스크주의 말라야 로크냐에서 우크라이나군이 전투를 치르고 있다. 사진은 우크라이나군이 제공한 영상 캡처. 2024.08.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우크라이나장거리 미사일러시아북한군이창규 기자 중국축구협회 "韓 성접대 의혹 관련 증거 못 찾아"日 수도권 이어 홋카이도서도 규모 5.9 지진…하루 사이 두 차례관련 기사軍 "北 추가파병 임박 징후 없어…SRBM 대부분 개발 완료"트럼프, '스타링크 확대' 젤렌스키 요청 거절…우크라 방공 고전이란전 장기화에 흔들린 미국의 힘…"세계질서 지킬 수 있나" 의문 증폭러, 우크라 키이우에 탄도미사일·드론 집중공격…"40여명 사상"(종합)러, 우크라 키이우에 탄도미사일·드론 집중공격…"40여명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