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파병 북한군 취약한 상태…더 많은 병력 파병말라는 경고"쿠르스크 러·북한군 먼저 공격 예상…공격 효과 무력화에이태큼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지난 8월 20일(현지시간) 러시아 쿠르스크주의 말라야 로크냐에서 우크라이나군이 전투를 치르고 있다. 사진은 우크라이나군이 제공한 영상 캡처. 2024.08.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우크라이나장거리 미사일러시아북한군이창규 기자 백악관 3자회담 '빈손'…유럽국 연이어 그린란드 병력 파견(종합)트럼프, ICE 단속 항의 시위 미네소타에 '반란법 발동' 경고관련 기사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델타포스 휘저은 카라카스 상공…철옹성 방공망 무용지물 왜?北, 내년 국방계획 핵심은 '핵+재래식 병진'…9차 당 대회 때 공표트럼프-젤렌스키 회담 앞두고…러시아, 우크라 148곳 타격우크라, 장거리 드론 띄워 러 전투기 집중타격…성탄절 공습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