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사람들] ③트럼프 주니어 '실세' 등극, 약혼녀 길포일에도 관심 둘째 에릭, 며느리 라라도 중책 맡을 수도…막내 '배런' 맏손녀 '카이'도 활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기 행정부 내각 인선 작업에 한창인 가운데 트럼프 일가의 역할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9월 11일 9.11 테러 23주년 추모식에 참석한 (왼쪽부터)에릭 트럼프, 트럼프 당선인, 트럼프 주니어.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지난 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당시 마지막 미시간주 유세에서 맏아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연설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지난 7월 1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의 약혼녀인 킴벌리 길포일이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리는 공화당 전당대회 3일차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2024.07.17.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7월 18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 며느리 라라 트럼프 공화당 전국위원회 공동의장과 참석을 하고 있다. 2024.07.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 아들 배런, 지라니아 여사의 아버지 빅토르 크나브스. 지난 1월 18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베데스다바이더씨 교회에서 열린 멜라니아 여사의 어머니인 아말리야 크라브스의 장례식에 참석했을 당시 모습이다. 2024.1.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5일(현지시간) 미국 대선 당일 트럼프 가족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부부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카이 트럼프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