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민 정책 반대…'임신중절 옹호' 해리스도 비판2017년 5월24일 바티칸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그리고 이방카 트럼프. 프란치스코 교황은 화가난 표정으로 사진에 찍혔다.ⓒ Evan Vucci/AFP 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 교황 선종트럼프 교황 관계프란치스코교황선종권영미 기자 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음란물 제조기' 그록 규제 나선 英…머스크는 '파시스트' '감옥 섬' 독설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골프'로 트럼프 움직이는 핀란드 대통령, 우크라 분수령서 역할 톡톡금기 깨고 첫 미국 출신 교황, 트럼프와 좋은 관계 가능할까?교황 장례미사 엄수…경건한 박수로 25만 명이 마지막 길 배웅트럼프, 교황 장례식 참석차 25일 출국…내달 13~16일엔 중동 순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