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계기, 바이든 임기 중 3번째이자 마지막 대면 정상회담 될 듯미 고위당국자 "북한, 러시아와 군사작전…유럽·인태 안보 우려 점점 커져"2023년 11월 15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파이롤리 에스테이트에서 걸어가고 있다. 2023.11.1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시진핑정상회담ICBM우크라이나류정민 특파원 관련 기사中 군비백서 '한반도 비핵화' 사라져…北은 '미소', 韓에는 '변수'미중 안보정책 문서서 '한반도 비핵화' 증발…韓은 '핵 없는 한반도'트럼프 2기 안보전략 발간 지연…"베선트, 대중 어조 완화 요구"日다카이치의 대만 발언이 뒤흔든 동북아 질서[최종일의 월드 뷰]'대만 전략' 시진핑 먼저 전화기 들었다…트럼프 끌어당겨 日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