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중일 정상회담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10.31. ⓒ AFP=뉴스1ⓒ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최종일의월드뷰대만시진핑다카이치관련 기사'전쟁국가' 향하는 日…'新군국주의'로 때리는 中[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의 '대만'과 시진핑의 '북한'…숨가쁜 동북아[최종일의 월드 뷰]또 '투키디데스' 꺼낸 시진핑…트럼프는 별수 없다[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