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고위당국자 "바이든, 시 주석에 북-러 군사협력 우려 표명할 것"조 바이든(왼쪽)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1월 15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우드사이드의 파일롤리 에스테이트에서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시진핑류정민 특파원 쿠팡 美주주 "친중 李대통령의 전례없는 공격…네이버·알리엔 특혜"미·중, 틱톡 미국 사업 분리 최종 합의…"알고리즘 美통제"관련 기사캐나다 이어 EU도 中과 손잡으면 美 고립될 수도[시나쿨파]그린란드 사태, 2차대전 이후 세계 질서 근본을 뒤흔드는 사건캐나다 중국과 관계 정상화, 미국에 얼마나 시달렸으면[시나쿨파]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美 "中 반도체 추가 관세 부과 보류…2027년 6월 23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