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시진핑정상회담류정민 특파원 쿠팡 美주주 "친중 李대통령의 전례없는 공격…네이버·알리엔 특혜"미·중, 틱톡 미국 사업 분리 최종 합의…"알고리즘 美통제"관련 기사中 군비백서 '한반도 비핵화' 사라져…北은 '미소', 韓에는 '변수'미중 안보정책 문서서 '한반도 비핵화' 증발…韓은 '핵 없는 한반도'트럼프 2기 안보전략 발간 지연…"베선트, 대중 어조 완화 요구"日다카이치의 대만 발언이 뒤흔든 동북아 질서[최종일의 월드 뷰]'대만 전략' 시진핑 먼저 전화기 들었다…트럼프 끌어당겨 日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