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컨 "우리가 우크라 위해 하는 일 계속 할 것"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1일 (현지시간) 키이우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갖고 “러시아의 합법적인 군사 목표물에 대한 미국과 영국의 미사일 사용 제한을 해제하는 것을 긴급하게 검토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4.09.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미국트럼프김예슬 기자 이산가족 사망자 10만 명 넘어…생존자 65%가 70대 이상 고령자통일부 "안보실과 갈등 없어…앞서간다는 지적 동의 안 해"관련 기사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오늘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종전 지연 책임, 푸틴보다 젤렌스키"EU, 우크라이나에 900억 유로 대출 추진…유럽 외 무기 구매 허용트럼프 "준비 덜 된 젤렌스키 때문에 전쟁 안 끝나"…작심 비판'그린란드' 백악관 3자회담 빈손…트럼프 "덴마크, 중·러 못막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