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나토·한국 등 방위비 인상에 '덜덜'…우크라, '러 우호적 종전' 압박중동전쟁은 더 거세질 듯…대중 견제 정책은 '그대로'6일(현지시간) 47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팜비치카운티 컨벤션센터에 모인 지지자들 앞에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4.11.0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나토우크라이나중국이스라엘이창규 기자 "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8년 만에 핵협상 나선 미국·이란…불신·조건 차이로 전망 불투명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아이슬란드 혼동에…美국무 "흔히들 하는 실수"'트럼프 쇼'가 지배한 세계…美 우선주의 아닌 '나 우선주의''아이슬란드' 잘못 위협한 트럼프에…민주 AOC "정신 불안정"트럼프, 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80분 '자화자찬·횡설수설' 연설"다음은 콜롬비아·그린란드"…마두로 친 트럼프의 '침략 본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