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나토·한국 등 방위비 인상에 '덜덜'…우크라, '러 우호적 종전' 압박중동전쟁은 더 거세질 듯…대중 견제 정책은 '그대로'6일(현지시간) 47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팜비치카운티 컨벤션센터에 모인 지지자들 앞에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4.11.0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나토우크라이나중국이스라엘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다음은 콜롬비아·그린란드"…마두로 친 트럼프의 '침략 본색'[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러 "트럼프, 우리와 견해 일치…서방서 유일하게 근원 이해"젤렌스키 '석달 내 대선'으로 승부수?…전쟁 중 선거 가능할까美·우크라, 선거·영토·안전보장 논의…루비오 "진전 있지만 과제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