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2026.1.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작화증치매그린란드아이슬란드김경민 기자 주러 이란 대사 "모즈타바 러시아 치료설은 새로운 심리전"쿠바계 美국무 '美, 쿠바 대통령 축출 시도' 보도에 "가짜"관련 기사'아이슬란드' 잘못 위협한 트럼프에…민주 AOC "정신 불안정"'치매설' 돌더니…트럼프, 연설 내내 뒤에 섰던 장관들 인식못해트럼프 치매 의혹 키운 '작화증'…"물건 둔 장소 모르면 '훔쳐갔다' 생각""아예 없던 이야기 지어내"…트럼프, 치매 초기 의심 징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