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2026.1.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작화증치매그린란드아이슬란드김경민 기자 美에너지장관 "한국 등 호르무즈 연합은 논리적…몇 주 내 전쟁 끝날 것"이란, 우크라 드론전 지원에 "전쟁 개입…합법적 표적"관련 기사'아이슬란드' 잘못 위협한 트럼프에…민주 AOC "정신 불안정"'치매설' 돌더니…트럼프, 연설 내내 뒤에 섰던 장관들 인식못해트럼프 치매 의혹 키운 '작화증'…"물건 둔 장소 모르면 '훔쳐갔다' 생각""아예 없던 이야기 지어내"…트럼프, 치매 초기 의심 징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