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바이든과 차별화 못해…아랍계·흑인 등 지지층 분열트럼프, 콘크리트 유권자 기반…'강한 사람'이란 인상도 줘6일(현지시간) 47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이 확실시되는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팜비치카운티 컨벤션센터에 모인 지지자들 앞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4.11.0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4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서 열린 선거 집회서 유세를 하고 있다. 2024.11.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 해리스트럼프 승리조소영 기자 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진성준, 美비자 발급받아 내일 출국…여야 '외교적 망신' 공방(종합2보)관련 기사트럼프, 주교들 불러 '기도 장면' 일방 공개…가톨릭 "정치적 이용 당해"[르포]"월급으로 예전만큼 못 살아"…'레드' 오하이오 달군 물가 민심해리스 前부통령 "美 '노골적 거래주의' 문제…동맹 강화가 위상에 도움""해리스 남편, 아내 美 대선 재출마 원치 않아"…민주당 내에서도 회의론'진보파' 미시간 상원·한국계 홍 주지사 선전시 美대선판 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