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경선 여론조사선 美 민주당 후보 중 선두…본선 경쟁력은 우려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과 남편 더그 엠호프가 지난 2024년 12월 15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민주당 전국위원회 홀리데이 리셉션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4.12.15 ⓒ AFP=뉴스1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22일 (현지시간)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 대선 후보 수락 연설을 마친 뒤 남편 더그 엠호프와 손을 들고 있다. 2024.0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해리스미국 대선이정환 기자 트럼프 "한반도·대만 전쟁 내가 막았는데"…노벨평화상 못 받자 분노앤트로픽 AI, 경찰에 "용의자 봤다" 살인사건 '허위 제보'관련 기사美잠룡 뉴섬 주지사 "해리스 다시 출마하면 난 불출마" 첫 언급트럼프 슈퍼팩, 텍사스 선거 135억 쏜다…'충성파' 팩스턴 지원'진보파' 미시간 상원·한국계 홍 주지사 선전시 美대선판 요동"소로스·호프먼도 외면"…美민주, 뒷짐진 큰 손에 중간선거 비상트럼프 '러스트 벨트' 찾아 경제치적 홍보…공화당선 '실언'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