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조지아주, 15개 투표소 시간 연장…폭탄 위협 '러시아 소행' 추정노스캐롤라이나 투표소, 프린터·노트북 문제로 30분 연장미국 대통령 선거가 열린 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메이블턴 지역의 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4.11.05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투표 시이창규 기자 백악관 3자회담 '빈손'…유럽국 연이어 그린란드 병력 파견(종합)트럼프, ICE 단속 항의 시위 미네소타에 '반란법 발동' 경고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트럼프 '머그샷' 찍게한 사건도 소멸…'조지아 사건' 공소유지포기엡스타인 파일 공개 가결·마가 핵심 이탈…트럼프 '레임덕' 조짐'엡스타인 파일 공개' MAGA 의원 사임…트럼프 "좋은 소식"(종합)트럼프, '2020년 대선 결과 전복 혐의' 측근 사면…"국민 화해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