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고객은 트럼프 캠프가 승인한 사람들"뿐…경호국 검열 받아트럼프 15분간 드라이브스루 창구서 일방적으로 음식 전달만 했나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주 피스터빌-트레보스에 있는 햄버거 체인인 맥도날드서 만든 감자 튀김을 들고 있다. 2024.10.2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겸 공화당 대선 후보자의 맥도날드 유세가 연출이었음을 폭로한 브렌던 보일 필라델피아 하원의원의 SNS 게시글 갈무리. (출처 : 엑스) 2024.10.21/관련 키워드미국대선도널드트럼프맥도날드감자튀김권진영 기자 '언론사 단전·단수' 전 소방청장, 혐의 부인 "공소권 남용"조희대 "어떤 도전 직면해도 사법권 독립, 반드시 지켜져야"(종합)관련 기사고물가 불만 속 맥도날드 점주 만난 트럼프 "나 아니었으면 美 파산"트럼프, 햄버거가 주식인데…주치의 "대통령직 수행 이상 無"(종합)트럼프, 햄버거가 주식인데…주치의 "건강검진 이상 無"'이게 우리 밥?'…케네디, 트럼프와 '독극물' 햄버거 들고 떨떠름"트럼프 정말 나쁜 음식 먹더라, 유세 땐 독극물 수준"…식습관 지적한 케네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