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F-16 우크라 조종사 훈련 확대 지시젤렌스키 "가장 효율적이고 투명한 방식으로 사용할 것"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조 바이든미국우크라이나이창규 기자 금-은 또 사상 최고치…은 7% 이상 폭등, 100달러 돌파(상보)미·러·우 평화협상 첫째 날 종료…"종전 조건·향후 협상 논리에 집중"(종합)관련 기사트럼프 1년 말폭탄 1기 압도…'일자리' 줄이고 '관세' 폭풍언급캐나다 이어 EU도 中과 손잡으면 美 고립될 수도[시나쿨파]그린란드 사태, 2차대전 이후 세계 질서 근본을 뒤흔드는 사건[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바이든 최악, 오바마 분열적"…트럼프, 백악관 대통령 사진에 비난 설명문